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마땅한 사람을 찾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대리자다
나의 모든 수고는
주님께 되돌려지고
주님께서 갚아 주신다
누구를 만나든
어디에 있든
주님을 대신해
보내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다만
"예" 하고
순명만을 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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