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믿음은
전적인 신뢰 전적인 맡김이다
참 그리스도인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사시는 것임을 안다
그리스도의 대리인임을 안다
자신의 앎에 빠져
온갖 것을 스스로 통제해야
잘 산다 여기는 자는
전적인 믿음 순명 복종
온전한 일치를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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