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1주일 Mt9,36-10,8

awarener 2026. 6. 14. 05:0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주게 하셨다.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손해 보지 않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세상을 잘 사는 방법이다

 

세상의 셈법으로는

복음을 살 수 없다

세상 가치로 훈육된

가치체계를 놓지 않고는

주님 말씀을 살 수 없다

 

세상을 따를 것인지

주님을 따를 것인지는

혼란 가운데다

자신을 방치할 것인지

근원에 뿌리내려

진정한 자신을 살 것인지에

대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