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Mt16,13-19

awarener 2026. 6. 29. 05:00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믿음도 학식도 경험도 없는 사람을

주님께서는 당신의 첫째 제자로

삼으셨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사람의 아들만 믿고

모든 것을 던진

첫째 사도는 베드로다

 

세상 평가와

자신의 앞날을 간보고

이익되는 결론이라야

행동에 나서는

그런 자가 아니었다

그냥 겁 많고 우직한 어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