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귀 들려 말 못 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 못 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군중은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예수님께서는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주님께서는
사람들을 치유 하셨다
기적이 아니다
근원이신 분이기에
근원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모른 채
길 잃은 사람들을
원래로 회복케 하시는 것이다
자신을 마주하는
참다운 회개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연다
참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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