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사람은 선민이 되고
특혜의 대상이
되고 싶어 한다
제 십자가를
충실이 지는 이
온전히 순명하는 이가
주님의 자녀
참 그리스도인이다
주님 사랑의
공정함을 알아
감사를 사는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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