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L9,57-62

awarener 2025. 10. 1. 06:00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고,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지금 여기서

진리이신 하느님

하늘 나라를 살아야 한다

 

진리만이 실재이기에

진리를 사는 것이

현실이다

 

현실이라 믿고 매달린 삶이

죽음 앞에서야

부질없었음을 알게 된다

어떤 이유든

진리이신 하느님을

후순위로 미룰 수 있는

삶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