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J1,47-51

awarener 2025. 9. 29. 06:0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께 마음이 열린 사람은

순수히 믿는 사람은

도처에 있는

주님의 도우심을 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천사를 통해

삶의 모든 것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신다

 

닫혀 부정적인 자

제 알음알이에 갇힌 자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자는

자신을 떠받치는

주님 손길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믿지 못한 채

고통 속을 어둠 속을 헤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