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마술사처럼
도깨비방망이처럼
기적을 원하는 사람의 욕망을
예수님께 투사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진리에 이르는 길은
사람 안의 두려움과
미움과 폭력성이
전부 쏟아져 나오는 것이라고
몸소 보여 주셨다.
실패든 죽음이든
무력함이든
온전히 받아들여야만
진짜 삶에 이른다고
일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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