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이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부활은 반드시
죽음이 전제돼야 한다
새로 태어나는 삶은
죽음과 같은 고통
뼈와 살을 뒤바꾸는
변환이 있어야 가능하다
좋은 것만 달라
기쁨만 행복만 누리게 해 달라
고통을 피하는 은총을 달라
하는 기도는
참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아니다
믿음 없는 자의 기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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