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더러는 "엘리야가 나타났다." 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로데는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세상을 뒤엎는
권력을 가졌어도
강한 척 만용을 부려도
진리에 대해
절대에 대해
감춰진 두려움이 있다
만유의 모태가
진리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본향이
진리이신 주님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망각하고
무엇을 좇아 사는지
깊이 살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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