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 안의 빛
주님과 하나 인 빛만을
밝혀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이다
세상 것을 쌓아
재산이 되고 지식이 되고
생각과 정체성이 되는 것
삶의 목적이 되는 것은
근원인 빛을 덮어놓고
사는 것이다
잃을까봐 전전긍긍
두려움을 감추며
삶을 꾸리고 있는 것이다
빛을 찾아라
한 번도 꺼진 적 없는
내 안의 빛과 하나가 돼라
진정 참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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