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 싹이 자라기는 하였지만 물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한가운데로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함께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온전성으로 잉태되었기에
만유는 그 자체로 온전함이다
그러나 온전성을 잃고
고통과 슬픔 결핍과 근심에
스스로를 내몰며 산다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거저 주시는 주님 축복으로
살고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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