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세상을 바라고
세상 시중을 드는
세상의 노예로 살면서
노예의 삶인 줄 모르고 있다
길을 잃은 줄 모르고 있다
세상에 빠지면
자신을 잃고 병을 얻는다
진리와 하나 되어 사는 것이
원래 '나'인
온전성을 사는 것이다
주님만을 따르는 삶
애초의 목적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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