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주님은
인간의 욕망 이기심
얍삽함 두려움
모든 것을 아신다
모든 것으로 성장을
견인하게 하신다
스스로를 규정하지도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나의 소명이다
내게 주어진 것은
신실함이다
온전한 받아들임이다
그리스도인의 이 책무로써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L8,19-21 (2) | 2025.09.23 |
|---|---|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L8,16-18 (0) | 2025.09.22 |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L8,4-15 (0) | 2025.09.20 |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L8,1-3 (0) | 2025.09.19 |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L7,36-50 (0) | 2025.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