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사람 관계는
조건부이며 산술적이다
밑지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에
무조건적이며 무한대인
주님 사랑을
사람의 알음알이로는
이해할 수 없다
우리의 근원이
나의 원천이 곧
무한대인 사랑임을 안다면
그 많은 미움과 반목
질투와 시기는
내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L8,4-15 (0) | 2025.09.20 |
|---|---|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L8,1-3 (0) | 2025.09.19 |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L7,31-35 (0) | 2025.09.17 |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L7,11-17 (0) | 2025.09.16 |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J19,25-27 (0) | 2025.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