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L7,36-50

awarener 2025. 9. 18. 06:00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사람 관계는 

조건부이며 산술적이다

밑지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에

무조건적이며 무한대인

주님 사랑을

사람의 알음알이로는

이해할 수 없다

 

우리의 근원이

나의 원천이 곧

무한대인 사랑임을 안다면

그 많은 미움과 반목

질투와 시기는

내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