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고을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 마침 사람들이 죽은 이를 메고 나오는데, 그는 외아들이고 그 어머니는 과부였다.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만유를 잉태하고
성장시키시는
근원이신 주님
삶과 죽음은 그분의 것이다
사람의 알음알이로는
절대이신 주님을
주님의 방식을
알지 못한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시는 것이다
나를 비운
온전한 맡김
온전한 봉헌만이
온전히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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