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내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는, 기초도 없이 맨땅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강물이 들이닥치자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허물어져 버렸다."
믿음 없는 자는
세상 평판을 걱정한다
제 두려움을 제 염려를
타인에게 세상에게 투사한다
제 재주로 산다 착각한다
한순간 사라질 삶임을 알지 못한다
참 그리스도인은
살아서 죽는 삶을 살기에
그저 여여히 산다
어떤 일이든
누구 앞에서든
주님께서 사시도록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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