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교리를 잘 알고
봉사하고 활동하는 것이
신앙생활인 줄 안다
신앙생활은
오직 자신을 들여다보는
회심 회광반조가 전부다
자신을 태워 없애야
새 사람
참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예수성심을 거울처럼 비춰
자신을 직면하고 또 직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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