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에게 잘해 주는 이들에게만 잘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그것은 한다.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분께서는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남을 단죄하지 마라. 용서하여라. 주어라.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다
사람의 행위는
조건부이며 산술적이다
그래서 사람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
사랑과 자비 용서에는
어떤 분별도 논리도 계산도
개입할 수 없다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것처럼
그저 행하는 것이다
그저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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