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Mt1,1-16.18-23

awarener 2025. 9. 8. 06:00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사람들이 바라는 예언은

성공하고 부유해지고

만사가 형통해지는 예언이다.

 

마리아에게 주어진 예언은

집단으로부터의 

비난과 질시가 뒤따르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다

 

그러나 성모이신 마리아는

묵묵히 아무런 판단 없이

그저 순명하셨다.

 

손익을 계산하고

체면을 따져야

잘 산다 여기는 자

믿음을 입에 올리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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