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아니라, 새 옷에서 찢어 낸 조각이 헌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전통과 관례에 대한
존중과 아집은 다르다
아집과 고집은
두려움에 기반한다
전통을 존중하되
변화를 수용하는 것
변화된 가치를 인정하는 것은
가변적 인간 문화에는 필수 조건이다
하늘 아래 절대란 없다
진리만이
절대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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