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마귀는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마귀도 주님 말씀에
복종하는데
사람은 제 생각 제 고집에
복종한다
주님더러
자신을 따르라 명한다
제 생각 제 고집을
들어야 한다고 떼쓴다
마귀보다 못한 믿음으로
사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자신을 비춰보라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L5,1-11 (0) | 2025.09.04 |
|---|---|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L4,38-44 (0) | 2025.09.03 |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L4,16-30 (6) | 2025.09.01 |
| 연중 제22주일 L14,1.7-14 (2) | 2025.08.31 |
|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Mt25,14-30 (4) | 2025.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