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L4,31-37

awarener 2025. 9. 2. 06:00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마귀는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마귀도 주님 말씀에

복종하는데

사람은 제 생각 제 고집에

복종한다

 

주님더러

자신을 따르라 명한다

제 생각 제 고집을

들어야 한다고 떼쓴다

 

마귀보다 못한 믿음으로

사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자신을 비춰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