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세례만으로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오랜 습관과 굳은 생각이
말씀으로 변환되지 않으면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된다
참 그리스도인은
나의 고집을 나의 정당성을
주님께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온전히 비워
주님을 경청하는 이다
주님 닮아 사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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