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보시며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식사를 베풀 때,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현명하다 하는 것은
기브 앤 테이크를 염두하고
자존심을 챙겨야 한다
손익을 잘 따지고
체면을 잘 유지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진리가 사는 방법이 아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가치규정으로는
진리를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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