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은 헤로데에게 "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헤로데의 생일에 헤로디아의 딸이 들어가 춤을 추어 헤로데와 그의 손님들을 즐겁게 하였다. 임금은 소녀에게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주겠다."맹세하였다.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무지한 자는
자신의 무지를 모른다
세상이 인정하는
부와 명예와 권력이
전부인 줄 알아
그것을 좇아 산다
하느님의 진리만이
영원한 것임을
절대 가치임을 알아
흔들림 없이 사는 이는
진정 믿는 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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