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자신을 지키기 위해
겉치레로 포장한다
체면을 금과옥조로 여긴다
입으로는 주님을 믿는다 하지만
세상 평판을 더 믿는다
주님의 인정보다
세상 인정에 목이 마르다
예수님을 하찮게 여기고 욕보인
율법학자와 바리사이의 간교함과
위선을 닮은 자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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