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 들아!' 하고 말할 것이다. 동쪽과 서쪽, 북쪽과 남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세례 받은 것으로
주일을 지키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일까
말씀이 내면화되어
살지 않으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는 삶이 아니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하느님과 하나 되는
깊은 일치와
온전한 봉헌을 사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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