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개종자 한 사람을 얻으려고 바다와 물을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이 생기면 너희보다 갑절이나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목자는
하늘을 두고 맹세한 이다
그리스도인은
제단 앞에서 맹세한 이다
그러나 눈앞에서 작동되는 이익과
욕망에 그 맹세는
너무 쉽게 저버리고 만다
인간의 나약성과 자만과 만용을 위해
기도하는 목자가 없다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 믿는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다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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