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 마귀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 외딴곳으로 가셨다. 군중은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사고 붙들었다.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진리이신 주님은
모든 피조물이
원래의 온전성을 되찾게 하신다
이기적 욕망과 탐욕
닫힌 마음과 고집 두려움이
스스로를 병들게 한다
주님과의 하나 됨
일치가 곧
온전성인 나와의 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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