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알고 있는
나는 '나'가 아니다
생각이
아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잠잘 때 꾸는
꿈이다
깨어나면 한 순간
모든 것이
미망임을 알게 된다
걱정하고 근심하며
애써 사는 자신을
직면해 보라
이 악물며
무엇을 부여잡았나
알아차려 보라
필생의 할 일은
세상 마음에 들려는
열심이 아니다
생각이 하는 짓을
직면하고
무엇이 나인지
묻고
호흡과 하나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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