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군" 하고 투덜거렸다. 예수님께서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신앙의 목적은
진리를 아는 것이다
진리를 사는 것이다
진리를 살기 위해
회개가 선행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을 온전히 성찰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묵은 생각과 습관
굳은 알음알이로는
진리를 알 수도
진리를 살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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