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보이든 보이지 않든
중요한 일이든 아니든
언제나 어느 때나
진심을 다 하고
충심을 다 하는 것이
믿는 이가 살아가는 자세다
이익이 되는 것만
드러나 보일 때만
편한 것만
성공이 예상 되는 것만을
취사선택해서 사는 자는
믿음이 없는 자다
세상을 좇아
보이는 것을 좇아
잇속을 좇아
뿌리 없이 사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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