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L17,7-10

awarener 2025. 11. 11. 06:00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의무에 앞서

권리를 더 따진다

사람 관계에서도

세상에서도

손해 봐선 안 된다 

 

주님께

내가 무엇을 드렸나 가 아니다

주님이 내게 무엇을 주셨나를

헤아린다

그것이 신앙 생활의 이유다

 

주님 가르침을 망각한 자들이

믿음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