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는
진리를 믿고 지향하고
가르치기에
궁극이며 성역이다
진리는 안중에 없고
복락만을 기도하고
안위만을 청한다면
길에서 어긋난 것이다
진리의 여정을 걷기 위해
제일 먼저
자신을 직면해야 한다
직면이 곧 회개다
회개해야
진리는 원래인
제 집을 찾는다
바르게 보고
바르게 사유하는 것을
방해하는
가득 찬 생각 관념 습을
지켜보라
직면하라
살던 대로
생각하던 대로
사는 것은
묵은 욕망의 노예가
맹목을 사는 것이다
만유의 정체성이
진리임을 알아라


종교는
진리를 믿고 지향하고
가르치기에
궁극이며 성역이다
진리는 안중에 없고
복락만을 기도하고
안위만을 청한다면
길에서 어긋난 것이다
진리의 여정을 걷기 위해
제일 먼저
자신을 직면해야 한다
직면이 곧 회개다
회개해야
진리는 원래인
제 집을 찾는다
바르게 보고
바르게 사유하는 것을
방해하는
가득 찬 생각 관념 습을
지켜보라
직면하라
살던 대로
생각하던 대로
사는 것은
묵은 욕망의 노예가
맹목을 사는 것이다
만유의 정체성이
진리임을 알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