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만유는
진리이신 주님으로
잉태되었다
자신의 근원인
진리와 하나 될 때
자유롭다
평화가 된다
환희가 된다
진리가 요람이기 때문이다
진리만이 참 생명을
양육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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