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소금의 짠맛은 감출 수 없다
밝은 빛 또한 감춰지지 않는다
진리가 그러하다
만유의 근원인 진리는
사람의 어리석음이
사악함과 욕망이 틀어막아도
어떤 방식으로든 드러난다
생각으로 관념으로 습관으로
눈감고 귀막고 마음을 닫아
알아보지 못할 뿐
진리만이 궁극이며 영원이다
진리가 우리의 정체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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