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토마스가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 집에서 쉬면 된다
그저 거하면 된다
주님과 하나 된 삶은
사람의 생각을 이해시키는
방식이 아니다
에고가 이해하는 방식으로
주님께 주문하지 마라
사람의 방식을 당장 멈춰야 한다
그저 주님께 거하면 된다
지금 여기 이 순간
내 호흡에
주님이 계심을
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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