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필립보가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믿음은 나를 내 생각을
믿는 것이 아니다
나를, 생각을 텅 비우고
전적으로 주님을
믿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 그 깜냥으로
해석하고 의역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은
아버지와 예수님과 내가
온전히 한 몸이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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