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모든 곳의 모든 것인 주님은
육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모양이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다
사람을 위해
사람의 아들로 오셔서
사람들을 깨워
구원을 일러주신 것이다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
사람의 깜냥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깜냥을 내려놓고
그저 믿기만 하여라
억센 고집으로 제 앎을 고집하는
자신을 회개하고 믿기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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