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부활 제5주간 화요일 J14,27-31ㄱ

awarener 2026. 5. 5. 05:00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고 한 내 말을 너희는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을

주님께서 따르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방식을

사람이 따르는 것이

믿음이다

 

세상 잣대로

진리이신 주님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자는

믿음을 살지 않는 자다

세상을 믿고 따르는 자다

 

믿는 이는

다만 "예"하고

순명할 뿐이다

지금 여기에서

주님의 참 평화를 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