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법 학자 한 사람이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이것이다.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그러자 율법 학자가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주님을 알고
주님을 믿는 것
만유가 주님으로
비롯됨을 알기에
만유와 내가
분리되지 않음을 믿는 것
하나임을 믿는
굳건한 믿음이
사랑임을
원천인 주님 사랑임을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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