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사람은 평생
제 앎 안에서 살다 죽는다
진리를 믿는다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믿는다
진리는 앎의 전복이다
세상의 앎이 전복되어야
진리 스스로 드러날 수 있다
사람의 완고함이
깨져야만
새로운 세계
궁극의 앎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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