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 관념이
지배하는 세상은
동물의 왕국 같거나
아귀다툼하는 지옥과
다를 바 없게 된다
도덕과 윤리
최고선의 기준은
진리이신 주님이시다
국가와 민족과 인종과
이데올로기, 시대를
뛰어넘는 진리가 있어
세상을 구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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