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L9,23-26

awarener 2026. 9. 20. 05:00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정결한 삶이란

십자가의 삶이란

 

생각 관념 습으로

살아가는 자신을

텅 빈 가난이

되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낱낱을 비추어

굳어버린 고집 아집이

살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자녀가

사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