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주님의 이름 때문에 마귀들까지 저희에게 복종합니다."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힘을 억누르는 권한을 주었다. 이제 아무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주님을 믿는 은총
주님 안에서 누리는 평화
이것이 행복임을
마귀를 복종시키는 것임을
아는 이는 진리를 아는 이다
참으로 복된 이다
믿음 없는 자는
세상에서 행복을 구걸한다
주님의 평화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허기진 채
세상 속을 헤매며 산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가위 L12,15-21 (0) | 2025.10.06 |
|---|---|
| 연중 제27주일 L17,5-10 (2) | 2025.10.05 |
|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L10,13-16 (0) | 2025.10.03 |
| 수호천사 기념일 Mt18,1-5.10 (0) | 2025.10.02 |
|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L9,57-62 (0)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