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먹을 것을 준비하여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믿는 이는
언제나 어느 때나
제 행위만을 살펴야 한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
텅 빈 깨끗함이 되어야 한다
텅 빈 가난이 되었을 때에야
주님의 종
참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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