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주님의 공평과 정의를
판단할 수 없다
지엽적이고 근시안적인
개별 판단에 갇혀 있기에
전체를 모른다
온전히 내려놓고
온전히 맡겨
텅 빈 가난이 되어야 한다
온전히 비워야만
주님으로 채워 살 수 있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L11,5-13 (0) | 2025.10.09 |
|---|---|
|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L11,1-4 (0) | 2025.10.08 |
| 한가위 L12,15-21 (0) | 2025.10.06 |
| 연중 제27주일 L17,5-10 (2) | 2025.10.05 |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L10,17-24 (0) | 2025.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