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L10,38-42

awarener 2025. 10. 7. 06:00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주님의 공평과 정의를

판단할 수 없다

 

지엽적이고 근시안적인

개별 판단에 갇혀 있기에

전체를 모른다

 

온전히 내려놓고

온전히 맡겨

텅 빈 가난이 되어야 한다

온전히 비워야만

주님으로 채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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