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겠느냐? 달걀을 청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뱀은 뱀의 시선으로
사물을 본다
새는 새의 위치에서
사물을 인식한다
사람 또한 제각각의
상황에서 세상을
인식하고 받아들인다
진리이신 하느님을
제 알음알이로 이해하기에
사람은 진리를 하느님을
알지 못한다
가없는 은총을 누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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