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L14,1-6

awarener 2025. 10. 31. 06:00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그분 앞에 수종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그들은 잠자코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들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규칙도 관습도

진리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진리는 멀고

규칙과 관습이

사람의 전반을 지배한다

보이는 것을 좇아 살기에 그렇다

 

진리가 곧 만유의 Dharma다

참 그리스도인은

dogma가 단지 Dharma를

가리키는 손가락임을 알기에

천착하지 않는다.